나는
좋아하는 건 끝까지 파는 스타일! 최애 크리에이터나 배우가 나오면 무조건 보고, 관련 컨텐츠는 모조리 섭렵한다. 구독 채널만 100개 넘고 알림 설정도 빼먹지 않는 진정한 팬심의 소유자.